부여 사찰 내 별채서 불…7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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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세도면 사찰 화재 현장.
부여 세도면 사찰 화재 현장.
29일 오전 0시 41분께 충남 부여군 세도면 한 사찰 안 별채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별채 1개 동이 불에 타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진화 후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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