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나, 단발 변신…감각적 겨울 패션 완성
뉴스1
입력
2026-01-12 00:01
2026년 1월 12일 0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나 SNS 캡처
배우 겸 가수 나나가 단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색감의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단발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 모습이다. 또한 나나는 퍼 소재의 긴 부츠로 ‘힙’ 하면서도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30대 남성 A 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구속됐다.
A 씨가 주거지에 침입하자 나나와 그의 모친은 A 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장에서 바로 검거했다.
A 씨는 턱부위 열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나나와 그의 모친 역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나나 SNS 캡처
이 사건으로 나나는 정신적 충격을 입었으나, 지난해 11월 26일 소속사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런 가운데, 최근 A 씨는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A 씨는 나나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살인 미수’ 혐의 등에 해당한다는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2일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7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7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트럼프 “이란 전쟁에 中 도움 필요 없어…무역 논의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