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 출근길도 ‘영하권’…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 더 낮아
뉴스1
입력
2026-01-11 09:16
2026년 1월 11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일날씨] 낮 최고 기온은 0~10도 전망
미세먼지 ‘좋음’∼‘보통’
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지난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월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10~-5도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3도, 낮 최고 기온은 0~10도가 되겠다고 11일 예보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14도 △강릉 -7도 △대전 -9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5도 △부산 -4도 △제주 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춘천 0도 △강릉 5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6도 △광주 6도 △부산 8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이날 충남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서울·인천·경기서해안은 오전까지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새벽까지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95km/h(26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서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해상에는 이날 밤부터 다시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한편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슈퍼맨’ 1938년 초판본 219억 낙찰…만화책 역대 최고가
이별 통보에 앙심…내연녀 남편 살해하려한 30대
與 “내란법정서 尹 웃고 졸고…재판이 ‘봉숭아 학당’으로 전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