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철 맞은 ‘빙벽 관광’… 오늘 아침 최저 영하 14도 ‘한파’
동아일보
입력
2026-01-08 04:30
2026년 1월 8일 04시 30분
신원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아이스파크 인공빙벽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 서울 동북·서북권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8일에는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하루 사이 기온이 5도 이상 뚝 떨어져 아침 최저 영하 14도∼영하 2도, 낮 최고 영하 3도∼영상 5도로 전망된다.
#강원
#원주시
#판대아이스파크
#최저기온
#관광객
원주=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가 뭐길래”…영하 8도에 어린이집 아이들 1시간 줄 세워
[단독]특검 “양평 개발부담금, 김건희 오빠 요청에 ‘0원’으로 변경”
대통령 주재 ‘2026년 경제성장전략’ 회의 개최…“잠재성장률 반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