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워둔 차 빼려다…반찬가게 들이받은 80대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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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전경(자료사진)2018.04.02/뉴스1
정읍경찰서 전경(자료사진)2018.04.02/뉴스1
전북 정읍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SUV 운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 씨는 6일 오전 11시 55분께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 주차해 뒀던 SUV를 운전하다 반찬가게로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반찬가게 직원 B 씨(80대)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읍=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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