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평창 발왕산 케이블카 1시간 멈춰…탑승 관광객 100명 한때 고립
뉴스1
업데이트
2025-12-26 14:07
2025년 12월 26일 14시 07분
입력
2025-12-26 14:06
2025년 12월 26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체 조치로 케이블카 복구 ‘인명피해 없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지난 겨울 강원 평창군 발왕산 관광 케이블카 정상부.( 자료 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News1
강원 평창군 모나용평리조트의 발왕산 관광 케이블카가 한때 멈추는 사고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2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평창소방서는 이날 오전 10시 18분쯤 모나용평리조트의 발왕산 관광 케이블카가 멈췄다는 내용의 경찰 공동대응 요청을 접수했다. 소방서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자체 조치로 케이블카가 복구됐고, 승객들도 하차한 상태였다.
소방서가 당시 경찰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고 케이블카에는 약 100명의 승객이 타고 있던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소방서는 사고 케이블카가 1시간 이상 멈췄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소방은 리조트 측이 케이블카가 멈춘 원인 등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평창=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5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5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세직 “단기 처방으론 한계…‘진짜 성장’으로 경제정책 전환해야”
금값 널뛰는 배경에 “무질서한 중국 거래”…美 재무장관 진단
‘허니문 성지’ 피지서 HIV-에이즈 감염자 3000명…무슨 일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