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버스 정차 전 일어나 넘어진 아줌마…경찰 “기사 잘못 없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4:47
2025년 12월 4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버스가 정차하기 전 좌석에서 일어나 넘어지게 된 중년 여성 승객과 관련, 경찰이 버스 기사에게 잘못이 없다는 결정을 내린 사연이 전해졌다.
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서는 경남 창원의 한 시내버스 내부 블랙박스 영상이 소개됐다. 한문철 변호사는 “특이하게 버스 관련해서 올라오는 것 중에 7, 80%가 전부 다 경남 창원시다”라면서 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서 한 중년 여성 승객은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기 전 미리 자리에서 일어났고, 정차하면서 버스가 반동으로 인해 흔들리자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영상을 본 한 변호사는 “버스가 급제동을 한 것도 아니고, 차량 특성상 정차 시 약간의 흔들림이 생길 수밖에 없다”면서 “다른 승객들도 몸이 조금 흔들리는 정도였기에 이런 상황에선 미리 일어난 승객이 주위 손잡이를 잘 잡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고에 대해 경찰도 ‘버스 운전자의 위반 사항 없음’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그런데 넘어진 승객은 이 결정을 인정 못 하겠다며 이의신청을 넣어 경남경찰청은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변호사는 “역시 위반 없음. 잘못 없다고 나올 것”이라면서 “문제는 내 잘못이 없어도 대법원 판례 상 저렇게 하다 다친 것도 치료비 대주라고 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 대법원 판결이 빨리 바뀌어야 된다. 버스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7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7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SM그룹 회장 차녀에 사업 몰아주고 저금리 대여
3분기 전기요금 동결… kWh당 5원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