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기가 난다”…수원 오피스텔 지하서 화재, 50여명 대피 소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8 17:36
2025년 11월 28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28일 오후 4시14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한 10층짜리 오피스텔 지하 4층에 불이 나 50분가량 만에 꺼졌다.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다수 인명 피해 발생 우려에 오후 4시29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4대와 소방관 12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5시3분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53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1명이 구조됐다. 연기흡입 등 경상으로 1명이 병원 이송됐다.
불은 지하 4층 쓰레기에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건물은 지하 4~지상 10층 규모 오피스텔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7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10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7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10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李대통령, 선거 개입 수준 넘어 직접 선거 운동”
李대통령, IMF 언급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