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9년 전 처벌받고 또…흉기 들고 가스배관 기어오른 성폭행범
뉴스1
입력
2025-11-15 07:10
2025년 11월 15일 0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간등상해 혐의 징역 15년 확정
뉴스1
성범죄로 복역하고도 또 유사한 범행을 저지른 남성이 중형을 확정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간등상해, 특수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 씨가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선고한 2심 판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A 씨는 지난해 11월 대전의 한 빌라에서 20대 B 씨 거주지에 침입해 성폭행하고 흉기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우연히 이웃인 B 씨를 알게 된 뒤 범행을 결심, 새벽 시간 미리 준비한 흉기를 챙겨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범행했다.
이 과정에서 B 씨는 흉기를 빼앗고 저항하다가 손가락 신경이 절단되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A 씨는 지난 2006년 민박집에 침입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성범죄를 반복한 점,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점 등에서 왜곡된 성 관념과 미약한 준법 의식이 엿보인다”며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15년 부착을 명령했다.
A 씨는 형량이 부당하다고 항소했으나 2심은 “원심이 가볍거나 무거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며 기각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3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4
김정은, ‘러 파병 전사자’에 주택 선물…주애와 준공식 참석
5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6
日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1명 사망-1명 의식불명
7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8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3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6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7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8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3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4
김정은, ‘러 파병 전사자’에 주택 선물…주애와 준공식 참석
5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6
日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1명 사망-1명 의식불명
7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8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3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6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7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8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9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