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마라톤대회서 청주시청 20대 선수 차에 치여 중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0 15:18
2025년 11월 10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옆 차로 1t 화물차 갑자기 끼어들어 추돌
ⓒ뉴시스
충북의 한 마라톤대회에서 청주시청 소속 엘리트선수가 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8분께 충북 옥천군 동이면에서 펼쳐진 한 역전마라톤대회에서 청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A(남·25)씨가 1t 화물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대전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A씨는 영동군에서 출발한 같은 팀 주자로부터 배턴을 이어받아 편도 2차로의 바깥 차로로 100m가량을 달리다가 사고를 당했다.
당시 선두를 이끌던 경찰차량과의 거리가 벌어지자 1차로의 화물차가 갑자기 끼어들어 선수를 덮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주최 측은 “경찰의 교통통제 등 안전조치 후 대회를 진행하던 중에 갑작스럽게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8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9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0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8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9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0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DI “수출 상승세,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착시효과”
숙제 안 했다고 스쿼트 800번…태국 초등생 응급실 실려가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