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황교안 ‘부정선거방지대’ 압수수색…불법선거운동 혐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4 21:24
2025년 10월 24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1대 대선에서 집회 열고 페이스북으로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9.15. 서울=뉴시스
경찰이 24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불법 선거운동 혐의와 관련해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 관계자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과 황 전 총리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황 전 총리가 이끄는 부방대 사무총장 등 관계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해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황 전 총리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부방대 전국조직을 선거운동에 활용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이날 강제수사가 이뤄진 부방대 관계자들은 참고인 신분으로 황 전 총리 수사를 위한 압수수색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황 전 총리와 부방대가 집회를 여는 등 사실상 선거운동을 했다고 봤다. 또 ‘부정선거 의심 사례’라며 사전투표 당시 참관인으로 있던 부방대 회원들이 보고한 내용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여론을 조성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다.
지난 5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법상 유사기관 설치, 투·개표 간섭 및 방해 등 혐의로 황 전 총리와 단체를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 8월 20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부방대 사무실 압수수색을 통해 PC와 문서 등도 확보했다.
황 전 총리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국민들을 완전히 범죄자로 취급하고 있다”며 “표적 수사”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5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5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AI發 전력수요 폭증, 재생에너지만으론 감당 못해” 정책 선회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