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정자원 중단 시스템 248개 재가동…복구율 35%
뉴스1
입력
2025-10-11 22:28
2025년 10월 11일 22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행정서비스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29 뉴스1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오후 9시 기준 서비스를 중단한 정보시스템 709개 중 누적 248개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추가 복구한 시스템은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관리시스템 △기획재정부 경제교육종합포털(부분복구) △조달청 공사비정보광장 △조달청 목록정보 △ 조달청 이음장터 △조달청 공사원가통합관리 시스템 6개다. 전체 복구율은 35.0%를 기록했다.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은 여전히 40개 중 30개(75%)를 복구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 등급별 복구율은 △2등급(33개·48.5%) △3등급(105개·40.2%) △4등급(80개·23.5%) 수준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는 △감사원 감사자료분석시스템 △교육부 DNS △국가데이터처 차세대Census △국가데이터처 보건분류시스템 4건을 추가 복구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8시 15분쯤 대전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9개가 중단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