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7년째 동결” 공보의 수당, 내년 최대 45만원 오른다…180만→225만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8 15:07
2025년 9월 8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지부, 전국 지자체에 공문 발송
27일 오전 전남 담양군 한 마을 보건지소 진료실이 공중보건의 부재로 불이 꺼진 채 비어있다.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공공의료 공백이 심각한 가운데 전남지역 공중보건의 45명이 차출돼 농어촌 의료시스템 붕괴가 우려된다. 2024.03.27 뉴시스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공중보건의사(공보의)에게 지급되는 수당 중 하나인 업무활동장려금을 최대 45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8일 정부 등에 따르면 복지부는 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2026년도 공보의 수당 인상안 안내 및 재원 확보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공보의 수당 중 하나인 업무활동장려금의 월 상한액을 180만원에서 225만원으로 확대하는 게 핵심이다.
복지부는 공문을 통해 “공보의 처우 개선과 성실 복무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지침 개정 시 업무활동장려금 인상을 반영할 예정”이라며 “내년 인건비 편성에 반영하는 등 수당 지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업무활동장려금은 복지부가 지급하는 공보의 기본 보수 외에 보건소 등 각 지자체가 예산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이다. 진료량, 연구 실적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지난달 입장문을 내고 “공보의에게 지급되는 진료장려금은 2018년부터 7년째 동결돼 있다”며 인상을 요구한 바 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4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이란에 세운 자치공화국 1년 안돼 멸망당해…쿠르드, 반정부 핵심세력으로
9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4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이란에 세운 자치공화국 1년 안돼 멸망당해…쿠르드, 반정부 핵심세력으로
9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일 밤샘 게임하던 대학생, ‘아!’ 비명 뒤 쓰러져 사망
메타 “AI 학습용 자체 칩 확대”…반도체 자립 전략 재확인
송언석 “사법파괴 3대 악법 공포하면 李대통령 역사 죄인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