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담배꽁초 버리다 도주”…부산 도심 추격전 끝 잡고 보니 강력범죄 수배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8 10:40
2025년 9월 8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동상해 등 2건으로 수배 상태
ⓒ뉴시스
부산 길거리에서 담배꽁초 무단 투기를 목격한 경찰이 불심 검문에 나서자 도주한 20대가 추격전 끝에 검거됐다. 이 남성은 강력범죄 수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해운대구에서 도보 순찰을 하던 기동순찰대가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한 A(20대)씨 등 일행 3명에 대한 불심 검문에 나섰다.
이에 온몸에 문신이 있던 A씨는 신발을 벗어 던지며 약 200m를 도주했고, 경찰은 이를 쫓아가다 A씨가 한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경찰은 긴급 상황으로 판단,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은 지역 경찰과의 협업해 건물을 수색한 끝에 5층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공동상해 등 2건의 강력범죄로 수배 상태였다. A씨는 경찰 체포 이후 곧바로 구속됐다.
한편 앞서 기동순찰대는 거동 수상자가 있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두 달간의 순찰과 잠복을 통해 지난 3일 사기 등 10건의 사건에 대한 수배자 B씨를 검거했다.
부산청 기동순찰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시적, 시민접촉형 순찰 활동과 거동 수상자에 대한 적극적인 불심 검문 등을 통해 부산 시민의 평온한 일상 유지와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7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7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화영 ‘술파티 회유 위증’ 등 국참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美국무부 당국자 “北 비핵화는 여전히 대북정책 우선 과제”
日 “페르시아만 고립 일본인 전원 빠져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