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총장 대행 “檢 개명 위기…모두 檢 잘못서 기인, 깊이 반성”
뉴스1
업데이트
2025-09-08 10:04
2025년 9월 8일 10시 04분
입력
2025-09-08 09:04
2025년 9월 8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개혁 세부 방향, 국민 입장서 설계됐음 하는 바람”
“보완 수사권, 진행되는 과정서 검찰 입장낼 것”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9.9. 뉴스1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8일 검찰청을 해체하는 이재명 정부의 정부 조직 개편에 대해 “모든 것이 검찰의 잘못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 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헌법에 명시된 검찰이 법률에 의해서 개명 당할 위기에 놓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대행은 “향후에 검찰개혁 방향에 대해 세부적인 방향이 진행될 것인데 국민들 입장에서 설계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그는 보완 수사권 존폐 논란이 예상된다는 지적엔 “그것도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검찰이 입장을 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전날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내년 9월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권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기소권은 공소청으로 나누기로 했다. 이에 따라 1948년 법원으로부터 독립해 출범한 검찰청은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관할을 놓고 논란이 일었던 중수청은 법무부가 아닌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기로 했다.
다만 시행까지는 1년의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다. 이 기간에 정부는 총리실 산하에 ‘범정부 검찰 제도개혁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고 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협의해 세부 방안을 도출하기로 했다.
이번 개편안으로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하는 검찰 개혁의 큰 틀이 제시됐으나, 세부 권한 조율과 검찰 보완 수사권 존폐 등은 여전히 쟁점으로 남아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조정식 의장 “여야, 24일 낮 12시까지 원구성 명단 제출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