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순천 아파트 부부 사망…남편 아내 찌르고 투신, 어린 자녀들 신고
뉴스1
업데이트
2025-06-28 12:23
2025년 6월 28일 12시 23분
입력
2025-06-28 08:49
2025년 6월 28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강력사건 추정 수사
전남 순천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0분쯤 전남 순천시의 한 아파트 11층 세대에서 부부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남편인 A 씨(40대)는 아파트 외부에서, 아내 B 씨(30대)는 자택 거실에서 각각 발견됐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어린 자녀들이 119에 구조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 씨가 흉기에 찔린 점, 외부로부터의 침입 흔적이 없는 점, 가족들의 신고 내역 등을 토대로 A 씨가 흉기로 아내를 찌른 뒤 스스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5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