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청·전라권 호우특보…하늘길·뱃길 끊기고 피해 속출
뉴스1
업데이트
2025-06-21 17:26
2025년 6월 21일 17시 26분
입력
2025-06-21 16:57
2025년 6월 21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민 40여명 일시대피
21일 전북 진안군 주천면 한 도로에서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해 나무가 쓰러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충청권과 전라권, 일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에서 하늘길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이번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구조 1건 △급‧배수 17건 △안전조치 539건을 포함해 호우·강풍 안전조치 557건을 시행했다.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전 6시 40분쯤 함평군 대동면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4개 시도 8개 시군구에서 25세대 43명이 일시 대피했다.
공공시설과 옹벽이 각 2개씩 붕괴하고 비닐하우스 1곳과 석축 1개가 무너지는 피해도 전국에서 속출했다.
강릉~울릉, 진도~죽도, 선수~주문 등을 잇는 9개 항로 여객선 9척도 결항했다.
항공기는 이날 오전 9시 출발 기준 제주 2편, 김포 1편을 포함해 3편이 결항했다.
북한산, 지리산 등 16개 국립공원의 404개 구간은 진입이 통제됐다.
이외에도 △둔치주차장 126곳 △하상도로 13곳 △세월교 145곳 △야영장 4곳 △산책로 48곳 △지하차도 3곳 △도로 5곳 △하천변 100곳 △징검다리 7개소 등도 접근이 제한된 상태다.
이날까지 충청권 남부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9일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충남 청양 178.5㎜ △인천 서구 176.5㎜ △강원 화천 168.0㎜ △충남 부여 162.8㎜ △경기 김포 154.0㎜ △전북 익산 139.0㎜ △전북 군산 131.2㎜ △충남 서천 125.0㎜ 등이다.
한편 행안부는 전날(20일) 오후 2시 30분부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애플, 인텔과 협력… 미국서 반도체 생산할 것”
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
발전공기업 5개사, 1개로 통폐합 가닥… 내달 구조조정안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