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년 전 빚, 이제야 갚습니다” 단양 방앗간 대표 장학금 기탁
뉴스1
업데이트
2025-06-17 11:07
2025년 6월 17일 11시 07분
입력
2025-06-17 11:06
2025년 6월 17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양 찬성방앗간 김영욱 대표(오른쪽)와 김문근 단양군수 (단양군 제공) 뉴스1
충북 단양군은 찬성방앗간 김영욱 대표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16일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10년 만에 빚을 갚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들이 10여 년 전 단양장학회에서 받은 50만 원을 언젠가 꼭 보답해야겠다고 다짐해 왔다”며 “이제야 10배의 금액으로 그 고마움을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단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미래세대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