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군인 아들 마중 母 참변’ 가해 운전자, 면허취소 수준 음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19 13:48
2025년 5월 19일 13시 48분
입력
2025-05-19 13:47
2025년 5월 19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뉴시스
무면허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던 20대 남성이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과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으며, 피해 차량 사망자 1명은 휴가를 나온 군인 아들의 마중을 나섰던 어머니였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및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4시26분께 인천 남동구의 한 도로에서 벤츠 차량을 몰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QM6 차량과 충돌, 피해 차량 운전자 B(60대·여)씨와 본인 차량의 동승자 C(20대)씨를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동승자 3명도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최근 A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기준(0.08%)을 넘는 수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에 통보했다. 앞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이미 면허가 정지된 상태였다.
피해자 B씨는 군 복무 중인 아들을 만나러 새벽에 외출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면서 “구체적인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0대 男만 투자 ‘엇박자’…삼전닉스 대신 LG전자·네이버 샀다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