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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햇살, 바람, 정성이 키운 ‘봄의 여왕’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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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04:19
2025년 4월 18일 04시 19분
입력
2025-04-18 03:00
2025년 4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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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함양군 안의면 상비마을 해발 600m 해림농원에서 류재응 씨 부부가 ‘음나무 순’을 첫 수확하고 있다.
#경남 함양군 안의면 상비마을
#음나무 순
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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