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 대부분 그치고 포근한 날씨…일교차 15도 이상 ‘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5-04-06 06:42
2025년 4월 6일 06시 42분
입력
2025-04-06 06:41
2025년 4월 6일 0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저 2~8도, 최고 13~20도…대부분 지역서 강풍
강원 높은 산지 1~5㎝ 눈…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일 광주 광주천 일대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
일요일인 6일 전국에 내리던 비가 대부분 그치고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다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상된다. 충청권 내륙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5도 △강릉 7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5도 △광주 5도 △부산 8도 △제주 9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3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대전 18도 △대구 20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8도 △제주 17도로 예상된다.
아침에는 강원내륙·산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높은 산지(해발고도 1000m 이상)에는 전날(5일)부터 이틀간 1~5㎝의 눈이 쌓이겠다.
전국 곳곳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과 동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서해상과 남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짙게 끼겠다.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출몰지도까지 등장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네타냐후 정치 생명, 트럼프가 쥐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