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퇴직금 내놓으라고…” 매형에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
뉴스1
입력
2025-02-18 10:30
2025년 2월 18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용주인 매형과 퇴직금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최근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A 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 56분께 매형 B 씨(60대)가 운영하는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음식점에서 B 씨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 범행으로 복부에 자상을 입은 B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B 씨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음식점엔 A·B 씨를 제외한 다른 인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 씨 음식점에서 직원으로 일해 온 A 씨는 퇴직금 문제로 B 씨와 다투다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 등 사건 관계인 상대 조사를 마치는 대로 그를 검찰에 송치하겠다는 방침이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뉴욕 센트럴파크서 마차 사고…말 폭주에 18세 관광객 추락사
美국무부 당국자 “北 비핵화는 여전히 대북정책 우선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