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엿새 연휴’ 설 귀성길 벌써 정체 시작…저녁 8시 혼잡 ‘절정’
뉴스1
업데이트
2025-01-24 17:59
2025년 1월 24일 17시 59분
입력
2025-01-24 15:43
2025년 1월 24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부산 4시간 30분·서울→강릉 2시간 40분
귀경방향 정체 오후 5시 최대·오후 10시 해소
설 연휴 전날인 24일 고속도로에선 귀성길 정체가 조금씩 시작되는 모습이다. 오후 7시~8시쯤 최대가 되고 오후 8시~9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3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달래내부근~반포 8㎞, 안성분기점~안성분기점 부근 2㎞, 입장휴게소 부근~안성 5㎞가량 정체된 상태다.
경부선 부산방향은 반포~서초 3㎞, 신길분기점~수원 3㎞, 천안휴게소~천안휴게소 부근 3㎞ 등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부선 하남방향은 청주강서~서청주 4㎞ 구간에서, 중부선 남이방향은 진천터널부근 1㎞가량 정체 중이다.
영동선 강릉방향은 동군포~부곡 2㎞, 영동선 인천방향은 광교터널 부근과 북수원 부근~부곡 4㎞, 둔대분기점~반원터널 2㎞, 군자분기점~월곶분기점 부근 4㎞ 구간에서 교통 흐름이 답답한 상태다.
경인선 서울방향은 신월 1㎞가량, 서인천~부평 부근 2㎞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경인선 인천방향은 서운분기점 진출로에서, 부평~부평 부근 2㎞에서 거북이 걸음을 보이는 모습이다.
오후 4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는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 △광주 3시간 30분 △목포 3시간 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20분이 소요된다.
같은 시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승용차로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 10분 △광주 3시간 30분 △목포 4시간 1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 40분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570만 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퇴근길과 귀성·귀경 차량이 혼재돼 평소 금요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방향 정체는 오후 7시~8시에서 최대가 되고, 오후 8시~9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 정체는 오후 5시~6시 시작돼 오후 10시~11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6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7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6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7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퇴근길 교통사고로 뇌사 6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집값 뛰고 분양 줄고… 서울 2030 무주택가구 100만 사상최대
국내 첫 AI입학사정관 “3년간 전자공학과 합격 내신등급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