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제 한파에 학비 부담됐나…자사고 등 특목고 경쟁률 하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20 08:54
2025년 1월 20일 08시 54분
입력
2025-01-20 08:53
2025년 1월 20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로학원, 69개 자사고·외고·국제고 분석
외대부고 2.68:1, 하나 2.52:1…휘문 0.67:1
ⓒ뉴시스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등 특수목적고등학교 경쟁률이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한파에 학비가 부담됐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전국 69개 자사고, 외고, 국제고 지원자 수는 2만4230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1.39대 1이다.
2024학년도와 동일 비교 가능한 67개교를 분석한 결과 지원자 수는 2만3602명으로 전년 대비 15명, 0.4% 감소했다.
특히 31개 자사고는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493명, 3.5% 감소했고 8개 국제고도 전년 대비 21명, 1% 줄었다.
자사고에서는 21개 지역단위 자사고 지원자 수가 408명, 4.3% 감소했는데 경인권 2개교는 13.9%, 서울권 15개교는 4.1% 줄었다. 전국 단위 자사고 10개교는 1.8% 감소했다.
반면 28개 외고는 전년 대비 409명, 5.6% 증가했다. 경인권 10개교가 8.3%로 증가폭이 가장 컸고 지방권 12개교 4.2%, 서울 6개고 3.7% 순이다.
전국 최고 경쟁률은 외대부고로 2.68대 1이었고 하나고는 2.52대 1, 현대청운고 2.33대 1, 상산고 2.2대 1, 서울국제고 2.15대 1이었다. 휘문고는 경쟁률이 지난해 1.15대 1에서 올해 0.67대 1로 42% 감소했고 세화고도 29.9% 감소한 0.91대 1이다.
종로학원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이 첫 적용되는 학생들로서 내신 부담 완화, 수능 상대평가 유지로 수능 영향력 증가한 상황에서 특목고, 자사고 지원자는 당초 높을 것이라는 전망치와는 대조적”이라며 “의대 증원 확대가 불확실한 상태고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도 정책적 신뢰도가 낮은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이어 “경기 상황 어려움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4
강북구 모텔서 20대男 잇단 사망… 20대女 긴급체포
5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6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7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8
위헌 논란에도… 與, ‘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묶어 강공
9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10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9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10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4
강북구 모텔서 20대男 잇단 사망… 20대女 긴급체포
5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6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7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8
위헌 논란에도… 與, ‘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묶어 강공
9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10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9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10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능 ‘불영어’ 대책 “AI가 생성한 지문 출제” 논란
“재발 위험 높은 난소암, 초기부터 맞춤 표적치료 중요”
30여명 사상 총기난사에 加총리 일정도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