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53회 로또 1등 ‘1, 9, 10, 13, 35, 44’…보너스 ‘5’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4 21:24
2025년 1월 4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등 15명 각 20억원…2등 79명 6415만원씩
ⓒ뉴시스
4일 제 115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 9, 10, 13, 35, 44’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5’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이다. 각각 20억2731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9명으로 당첨금은 6415만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506명은 각각 145만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힌 16만7692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 번호를 맞힌 284만8165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속보]‘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