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남태령 트랙터 시위’ 전농 간부 2명 출석 요구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4 16:37
2024년 12월 24일 16시 37분
입력
2024-12-24 16:36
2024년 12월 24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오후 2시까지 출석 요구…집시법 위반 혐의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봉준 투쟁단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 등을 촉구’하는 트랙터 대행진이 1박2일째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에 트랙터가 세워져 하고 있다. 2024.12.22. 서울=뉴시스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을 촉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상경했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간부 2명에게 출석요구서를 전달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 21~22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인근에서 경찰과 약 28시간 대치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하원오 전농 의장과 사무국장 A씨에게 출석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간부 2명에게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출석해달라고 요청했다.
전농은 지난 21일 오전 9시께 경기 수원시청에서 트랙터 35대와 화물차 60여대를 끌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로 향하며 상경 투쟁을 시도했다. 이들 대부분은 경기 과천 남태령 고개를 넘은 직후 서울 진입을 저지하는 경찰과 대치했다.
전농은 약 28시간 대치 끝에 22일 오후 4시40분께 경찰이 차벽을 해제하자 한남동 대통령 관저까지 트랙터를 몰고 행진했다. 이후 전농 측 트랙터 10여대는 오후 6시40분께 한남동 관저 앞까지 행진한 뒤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시민 2명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여 21일 서울 관악경찰서 유치장으로 연행됐다가 이틀 만에 풀려났다. 시민 1명이 ‘길을 열라’며 아스팔트 도로 위에 앉아 있다가 저체온증을 호소해 응급조치를 받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추미애 “예정된 재정 파탄 막지 못했다”…AI 행정혁신·조직 재점검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