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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헌혈왕’ 진성협씨 행운의 777번째 헌혈…“1000번 도전하고파”
뉴스1
입력
2024-12-23 11:22
2024년 12월 23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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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헌혈자인 진성협씨(61)가 지난 19일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777번째 헌혈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 제공)
‘헌혈왕’ 진성협씨(61)가 성탄절을 앞두고 환자들의 행운을 빌며 777번째 헌혈을 했다.
23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9일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777번째 헌혈을 했다. 이는 전국 최다 기록이다.
진씨는 “행운의 숫자라고 불리는 777회 헌혈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라고 헌혈 배경을 전했다.
그는 이어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헌혈에 참여할 계획”이라면서 “가능하다면 헌혈 정년(69세)까지 1000회 헌혈에 도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진씨는 고등학교 3학년 때였던 1981년 7월 헌혈버스에서 처음 헌혈한 것을 계기로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2주 마다 헌혈을 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진씨는 30살 때인 1993년 다회 헌혈자, 간호사, 임상병리사와 함께 ‘나눔적십자봉사회’를 창립해 이끄는 등 독거노인과 소년 소녀 가장, 결식 아동, 장애인, 재해·재난민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진씨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자원봉사 유공대장, 2015년 대통령 표창, 2018년 자랑스러운 제주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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