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반려견 목줄 안 하나” 항의에 총 쏘겠다고 협박…골프선수 벌금형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2 08:25
2024년 12월 22일 08시 25분
입력
2024-12-22 08:24
2024년 12월 22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인이 신고하겠다고 하자 경찰 사칭
法 “총기 모양 호신 스프레이로 협박”
눈이 내리는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택가에서 강아지가 산책하고 있다. 2024.01.17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사진) 뉴시스
반려견에게 목줄 안 하냐는 항의에 총으로 쏘겠다고 협박한 골프선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이민지 판사는 지난 12일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골프선수 김모(56)씨에게 벌금 90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6월20일 오전 9시17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공원에서 반려동물에게 목줄을 하지 않았다고 항의하며 신고하겠다는 피해자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김씨는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은 채로 산책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화가 난 김씨는 “신고해라 내가 경찰이다. 경찰이라 너의 인적 사항을 알아낼 수 있다”며 “총으로 쏴 죽여버리겠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자신의 차에서 총기 모양의 호신용 스프레이를 꺼내 피해자에게 보여주면서 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판사는 “경찰을 사칭하면서 총기 모양의 총포형 스프레이를 꺼내 보이면서 피해자를 협박했다”며 “그밖에 범행의 동기와 경위, 범행 이후의 정황 등 이 사건 변론에 나타난 제반 양형조건을 종합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