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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 음봉면 테이프 공장 화재 4시간만에 완진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6 18:45
2024년 12월 16일 1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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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16일 오전 11시40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한 테이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모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0여분 뒤인 오후 12시1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어 4시간여 만인 오후 3시48분께 완전 진화에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산시와 천안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차량 우회와 외출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천안·아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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