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더 가까이…” 부여~평택 94㎞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뉴스1
업데이트
2024-12-09 18:12
2024년 12월 9일 18시 12분
입력
2024-12-09 15:49
2024년 12월 9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반 차량 통행은 10일 낮 12시부터
부여 등 분기점 4곳·예당호 등 나들목 8곳
서부내륙고속도로 노선. 충남도 제공
충남 부여~경기 평택 94㎞를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식이 9일 개최됐다. 일반차량 통행은 10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이날 예산 예당호 휴게소에서 열린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행사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에 따르면 개통 구간은 부여군 부여읍 부여나들목부터 평택시 포승읍 포승 분기점·안중읍 안중나들목까지 1단계 총연장 94㎞다. 총공사비 3조 2688억 원이 투입됐다.
분기점은 △부여 △예산 △평택 현덕 △포승 등 4곳, 나들목은 △부여 구룡 △청양 △예산 예당호 하이패스 △예산 추사고택 △영인 △평택휴게소 하이패스 △포승 △안중 등 8개소가 설치됐다.
당진~천안고속도로와 접속되는 아산 분기점은 2026년 말, 추가 설치 중인 신창 나들목은 2027년 말부터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의 과밀한 교통량이 분산될 전망이다. 또 서해대교의 만성 정체 완화가 기대될뿐더러, 평택~화성, 평택~제천, 평택~시흥고속도로와의 연결로 충남의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서해안, 당진~영덕, 서천~공주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된다는 점에서 도내 이동 편의성이 증진되고, 아산·예산·평택 등 베이 밸리(아산만권) 산업경제 활성화도 촉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9년부터 2034년까지 건설할 계획인 부여~익산 2단계 43.4㎞ 구간이 개통하면 호남, 익산~장수고속도로와도 연결돼 호남권으로의 이동 시간 단축도 예상된다.
김 부지사는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고속도로 접근성이 떨어졌던 충남 내륙 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통해 진정한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