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름 전 화재 건물에 또다시 불…경찰관들이 초기진압 ‘활약’
뉴스1
업데이트
2024-12-03 20:02
2024년 12월 3일 20시 02분
입력
2024-12-03 20:01
2024년 12월 3일 2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산단원署 소속 김선우 경사·김중일 순경…인명피해 없어
소화기를 소지한 채 화재발생 건물에 진입하는 김선우(빨간원)경사.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지역순찰 도중 화재출동 지령을 받아 직접 소화기로 초기진압 하고 시민들을 무사히 밖으로 대피시킨 경찰관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들 경찰관들은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고잔파출소 소속 김선우 경사와 김중일 순경 등 2명이다.
김 경사와 김 순경은 고잔동 일대 순찰활동을 벌이던 전날 오후 7시께 화재출동 지령을 받고 한 상가건물 앞에 도착했다. 6층 규모의 해당 상가건물은 지난 11월17일 대형화재가 났던 똑같은 장소다.
김 경사는 주민이 건넨 소화기를 소지한 채 맨몸으로 상가를 진입, 건물 2층으로 올라갔다. 마침 보름 전, 한차례 발생한 화재로 창문이 깨져있어 열기와 연기가 빠져나간 상황이어서 발화지점에 소화기를 분사할 수 있었다.
초기진압 이후에도 김 경사는 순찰차로 돌아와 다시 2차 진화작업도 벌였다.
김 순경은 그사이, 순찰차 방송 장비를 활용해 “모두 대피해 주십시오. 화재 상황입니다”라며 시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또 소방차의 진입이 원활할 수 있도록 차량도 정리했다.
두 경찰관의 활약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 경사는 “지난달 화재 발생건을 계기로 소내 자체적인 화재현장 대비 교육을 받아오던 중에 적절한 조치가 가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정치 생명, 트럼프가 쥐고 있다”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출몰지도까지 등장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 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