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외국인 건강보험 부당수급자, 내국인 3배 달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04 11:48
2024년 10월 4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미애 의원, 건보공단 제출 자료 공개
8월까지 부당액 18억…전년 90% 수준
“선의의 피해 없도록 제도 허점 보완”
ⓒ뉴시스
[서울=뉴시스] 건강보험을 부당수급한 외국인이 내국인에 비해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부당수급 결정 현황’에 따르면 8월 기준 부당수급 외국인·재외국민은 1만1628명이었다.
내국인은 4017명으로 외국인·재외국민이 내국인보다 2.89배 많았다.
부당수급 결정건수는 내국인이 3만1495건으로 외국인·재외국민 3만1205건보다 많지만 부당수급 결정금액은 외국인·재외국민이 18억원으로 내국인 9억1400만원보다 많았다.
2023년과 비교하면 올해 8월 기준으로 외국인·재외국민의 부당수급자는 79.5%, 결정건수는 78%, 결정금액은 90%다.
외국인·재외국민의 건강보험 부당수급 유형을 보면 적발건수 기준으로 자격상실 후 부당수급이 3만5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증 대여·도용 부당수급 538건, 급여정지 기간 부당수급 109건 순이었다.
내국인의 경우엔 증 대여·도용 부당수급이 1만8572건, 자격사실 후 부당수급이 7463건, 급여정지 기간 중 부당수급이 5460건 있었다.
김 의원은 “특정 국가 외국인이 한국 복지에 사실상 무임승차해서 건보 재정을 악화시키고 선의의 다른 외국인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제도의 허점을 보완하고 누수를 막을 수 있는 종합적인 개선 방안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