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석 연휴 고궁·왕릉 방문객 54만명…작년 대비 절반 왜?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4 10:44
2024년 9월 24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석인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09.17. [서울=뉴시스]
올해 추석 연휴에 경복궁 등 궁궐에 54만 명이 방문했지만 지난해보다 절반 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2024 추석연휴 관람객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5일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은 54만152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9월28일부터 10월2일까지 5일간) 관람객 112만2857명의 48.2%로 절반 가량이 감소한 수치다.
관람객이 준 것과 관련 궁능유적본부는 “지난해는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람객 수가 급격히 증가하기도 했다”며 “올해는 추석 연휴가 9월 중순인데도 날씨가 더워서 관람객이 감소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관람객 중 내국인은 36만3414명, 외국인은 17만8107명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람객의 경우 지난해 18만6173명에서 크게 줄지는 않았다.
장소별로 살펴보면 4대궁 중 경복궁 관람객은 30만686명으로 가장 많았다.
덕수궁이 5만5825명, 창덕궁이 5만4552명, 창경궁이 4만991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종묘에는 1만7075명이, 조선왕릉에는 6만3472명이 다녀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