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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신의 직장’도 옛말…5년간 3만2704명 정년 전에 떠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08 10:31
2024년 9월 8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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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소속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실 분석
정년 전에 학교 그만두는 교사 해마다 늘어
‘개인 사유’로 떠난 교사 717명→924명 급증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둔 26일 오전 광주 서구 광덕고등학교에서 교사가 반투명 아크릴 재질의 가림막이 설치된 교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2020.11.26. 뉴시스
최근 5년간 3만2000명이 넘는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정년퇴직 전에 학교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교사의 중도 퇴직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교원 명예퇴직 및 의원면직 현황’에 따르면 2019~2023년 5년간 그만둔 국공립 초·중·고 교사는 총 3만2704명이다. 올해 8월까지 그만둔 교사들을 포함하면 3만6071명으로 집계됐다.
정년을 채우지 않고 교단을 떠나는 교사는 해마다 증가하는 모습이다. 2019년 5937명, 2020년 6331명, 2021년 6453명, 2022년 6579명, 2023년 7404명으로 늘었다. 올해 1~8월만 3367명의 교사가 학교를 그만뒀다.
특히 개인적 사유 등으로 그만둔 의원 면직이 급증했다. 의원면직은 재직기간에 상관없이 근로자가 본인 의사로 사표를 내 수리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의원면직은 2019년 695명, 2020년 642명, 2021년 690명, 2022년 717명이었다가 지난해 924명으로 껑충 뛰었다. 올해 1~8월에만 753명이 의원 면직으로 학교를 떠났다. 2019~올해 8월 의원 면직은 총 4421명이다.
명예퇴직한 교사도 2019년 5242명, 2020년 5689명, 2021년 5763명, 2022년 5862명, 2023년 6480명, 올해 1~8월 2614명이다. 퇴직으로 학교를 떠난 교사는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3만650명이다.
[세종=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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