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도 높아 시원해” 입소문에 취사까지…한라산 ‘불법 차박’ 몸살
뉴스1
업데이트
2024-08-19 15:37
2024년 8월 19일 15시 37분
입력
2024-08-19 15:36
2024년 8월 19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라산국립공원 주차장에 세워진 캠핑카(독자 제공)/뉴스1
야영이 금지된 한라산국립공원에서 불법 ‘차박’을 하던 여행객들이 적발됐다.
제주도는 7월말부터 현재까지 한라산 어리목 입구 주차장과 1100고지 휴게소 등에서 불법차박 5건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해발 1000m 내외로 고도가 높아 여름철에 상대적으로 시원하고 화장실도 인근에 있어 일부 여행객들 사이에서 차박 명소라는 입소문을 탄 것으로 전해졌다.
SNS에는 “어리목 입구 넓은 무료주차장이 있는데 지난해 여름에 장기간 차박을 하면서 출퇴근을 했다”며 “화장실도 있고 고도도 높아 시원한 편이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일부 여행객은 차박을 하면서 가스버너로 취사행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장을 포함해 한라산국립공원에서 야영행위는 자연공원법 제27조에 따라 금지됐다. 불법야영은 1차 적발 20만원, 2차 적발 30만원, 3차 적발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올해 야영행위를 비롯해 상반기 자연공원법 위반 등 단속 건수는 25건이다.
강석찬 도 세계유산본부장은 “드론과 단속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지역과 계곡까지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여행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샤넬백 2개, ‘대가성’ 여부로 유무죄 갈려…매관매직 재판은?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