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체감온도 최고 35도 ‘무더위’…충북·남부지방엔 소나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03 04:07
2024년 8월 3일 04시 07분
입력
2024-08-03 04:06
2024년 8월 3일 0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25~29도, 낮 최고 32~36도
충북·전라·경상권 5~20㎜ 소나기 예상
ⓒ뉴시스
토요일인 3일은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충북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충북과 남부지방, 모레는 강원도와 경상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3일 예보했다.
높은 체감온도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 활동은 자제해야 해야 한다. 식중독에 유의하고 영유아,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이날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북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충북남부 5~20㎜ ▲광주·전남내륙, 전북내륙 5~20㎜ ▲대구·경북남부내륙, 부산·울산·경남 5~20㎜ ▲제주도산지, 동부 5~2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9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9도, 청주 27도, 대전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3도, 춘천 34도, 강릉 35도, 청주 35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대구 36도, 부산 33도, 제주 3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년층 경제적 부담에 숨 막혀… 소득 줄었는데 월세는 더 뛰어
“자연 지켜라”…알바니아서 쿠슈너 추진 리조트 개발 두고 반대 확산
美국방장관, 부인과 자녀 6명 데리고 프랑스 출장…비용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