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6명 사상’ 운전자 아내 경찰에 “급발진이었다” 진술
뉴스1
업데이트
2024-07-03 15:15
2024년 7월 3일 15시 15분
입력
2024-07-03 13:13
2024년 7월 3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16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교차로 역주행 사고’ 운전자의 아내가 경찰에 “급발진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전 운전자 A 씨(68)의 아내 B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B 씨는 역주행 사고 당시 A 씨가 운전하던 차에 타고 있었다.
B 씨는 조사에서 “사고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남편의 과실 의혹을 부인한 셈이다.
A 씨도 언론 인터뷰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급발진 가능성에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1일 오후 9시 27분 A 씨가 운전하던 제네시스 차량이 시청역 인근 호텔에서 빠져나와 안전펜스와 보행자들을 덮친 후 BMW와 쏘나타를 차례로 추돌했다. 이 사고로 시청 직원 2명과 은행 직원 4명, 병원 용역업체 직원 3명이 숨졌다.
A 씨도 갈비뼈 골절로 이송돼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의 3조 1항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 A 씨의 차량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안이 중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향후 강제수사는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4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10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4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10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WHO “민주콩고서 의료종사자 17명 사망…총 75명 확진”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