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LH 감리 입찰 담합 의혹’ 조사 받던 피의자 또 숨져… 세 번째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4-05-22 11:37
2024년 5월 22일 11시 37분
입력
2024-05-22 11:36
2024년 5월 22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감리 입찰 담합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용성진)가 수사 중인 LH 감리 입찰 담합 사건 피의자 A 씨는 지난 19일 숨졌다.
A 씨는 LH가 발주한 건설공사관리 용역 입찰 과정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청탁 업체에 좋은 점수를 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수색 후 통상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하였다”며 “불행한 일이 발생하여 안타깝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께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에도 같은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건축사무소 직원 두 명이 숨졌다. 이들은 LH 전관으로 회사가 설계·감리 용역에 참가할 수 있도록 담합했는지 등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LH 감리 입찰 담합’ 의혹은 LH와 조달청이 발주한 건설사업관리 용역 입찰에서 참가업체들이 담합하고 입찰 심사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청탁 대가로 뇌물을 공여·수수했다는 내용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전국의 건축사무소 17개와 LH 평가위원들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2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9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10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2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9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10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200만 원 캐리어 박살” 수하물 파손 분쟁 피하려면? [알쓸톡]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