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상 고객’ 또는 ‘관심 고객’…세탁 맡긴 옷 꼬리표 논란
뉴시스
입력
2024-05-03 17:20
2024년 5월 3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항의했다고 진상이라니" VS "세탁소 말도 들어봐야"
ⓒ뉴시스
한 세탁 업체에 옷을 맡긴 여성이 ‘진상 고객’이라고 쓴 꼬리표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한 달 전쯤 세탁 업체에 지난 겨울옷을 맡겼다.
세탁이 완료된 옷을 배송받은 A 씨는 옷에 염료가 번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업체에 다시 세탁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다시 돌려받은 옷에도 이염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해당 문제로 A 씨는 3차례 업체에 전화했다고 한다.
마침내 다시 세탁된 옷을 받은 A 씨는 두 눈을 의심했다. 꼬리표에 ‘전체 이염’이라는 글과 함께 ‘진상 고객’이라고 적혀있었다.
A 씨는 업체에 연락해 꼬리표에 관해 물었다. 그러자 업체 측은 “아, 그게 ‘진상 고객’이 아니라 ‘관심 고객’이다”라고 주장하더니 나중에는 “어린 직원이 일방적으로 적은 것”이라고 변명하며 직원 탓으로 돌렸다.
이를 본 양지열 변호사는 “저게 어떻게 ‘관심’으로 읽히냐”며 “직원이 썼다고 해도 업체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해당 사연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세탁이 안 돼서 항의했는데 진상이라는 게 말이되냐”, “세탁소가 잘못한 일인데 너무하다”, “손님이 진짜 진상이어도 그냥 혼자 욕하고 말지 왜 써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이건 세탁소 얘기도 들어봐야 한다”, “진상이니 진상이라고 썼을 거다”, “3번 전화하면서 얼마나 진상이었을지 궁금하다” 등 부정적인 의견도 나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2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3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단독]‘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에 러트닉 초청… 이재용 회동 주목
6
[오늘의 운세/1월 27일]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단독]통일교 ‘VIP 선물’ 대상에 노영민-권성동 등 이름
9
상주 맡은 민주당… ‘이해찬의 사람들’ 친노-친문-친명 두루 포진
10
여기가 아직도 회사로 보여? 최악 상사와 무인도 떨어진다면…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2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3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단독]‘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에 러트닉 초청… 이재용 회동 주목
6
[오늘의 운세/1월 27일]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단독]통일교 ‘VIP 선물’ 대상에 노영민-권성동 등 이름
9
상주 맡은 민주당… ‘이해찬의 사람들’ 친노-친문-친명 두루 포진
10
여기가 아직도 회사로 보여? 최악 상사와 무인도 떨어진다면…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숙청된 軍 2인자, 美에 中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戰’ 정의선 지원사격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