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입력
2024-04-23 03:00
2024년 4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집〉 인천 □저자 강연=
‘강백수 작가와의 만남―일상에서 영감 얻기’ 참가자 50명. 24일 오전 10시∼낮 12시 청라호수도서관 다목적강당.
□인문학 강연=
‘김기현 교수와의 만남―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가’ 참가자 50명. 24일 오후 7∼9시 온라인(ZOOM).
□천체 관측=
‘별 헤는 금요일 밤’ 참가자 25명. 26일 오후 8∼9시 선학별빛도서관 실외테라스.
□건강 강좌=
40세 이상 ‘중장년 인생 수업 특강―내 몸을 지키는 건강 인문학’ 참가자 40명. 5월 7∼14일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미추홀도서관 세미나실.
□독서 교실=
‘챗GPT와 디지털 독서 워크숍’ 참가자 8명. 5월 8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석남도서관 정보나눔터.
부천 □미술 교실=
초등학교 4∼6학년생 대상 ‘차이 나는 세계 예술가들’ 참가자 15명. 5월 18일∼6월 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1시 반 송내도서관 문화강좌실. 참가비 1만5000원.
□아크릴 공예=
‘5월의 힐링 공방―글라스 아트’ 참가자 16명. 5월 19일 오후 3시∼4시 반 별빛마루도서관 별빛공방. 참가비 2만 원.
#인천
#부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의총…조국 “당 DNA 보존·확대”
“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