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그땐 정치철학 없었다”…‘박근혜 만세’ 해명한 김재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2 11:29
2024년 4월 12일 11시 29분
입력
2024-04-12 11:28
2024년 4월 12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활동명 ‘리아’ 김 당선인, 2012년 박근혜 후보 지지
유세 중 “박근혜 만세” 외치기도…“투표도 잘 안 했었다”
ⓒ뉴시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순위 7번인 김재원(49) 당선인이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 유세에 동참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 당선인이 해명에 나섰다.
11일 김 당선인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수 활동명 리아로도 알려진 김 당선인은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다가 이번에 입장이 바뀌었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나”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당시 정치 철학이 없었다“고 답했다.
김 당선인은 ”이번에 입장이 바뀌었다기보다 2017년에 문재인 전 대통령 대선 유세 때 커밍아웃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나는 투표도 잘 안했다”며 “어떠한 편에 서지 말고, 그냥 일을 많이 준다고 하면 가서 공연 활동하고 이러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살다가 2017년에 ’이래선 안 되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그 자리에서 커밍아웃 하고, 정신 차리고 이쪽(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선언한 후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말했다.
앞서 김 당선인은 2012년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유세에 동참해 ”박근혜 만세“라고 외쳤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달 21일 페이스북에 해명 글을 올리고 ”가수 활동을 하며 당시에는 이렇다 할 정치성향을 가지지 않았고 친한 모 가수 선배의 부탁을 받아 한나라당 유세 참여를 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5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6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7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8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5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6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7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8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비중 22년 만에 최고…절반 이상은 20·30대
[사설]‘불법 예산’ 관저 이전 김대기 구속… 파행은 이미 그때부터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