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푸바오 할부지’ 모친상에…中누리꾼들도 ‘애도’ 메시지
뉴시스
입력
2024-04-03 15:23
2024년 4월 3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누리꾼들 '강철원 사육사 모친상' 소식 접해
"너무 걱정돼" "몇 년 동안 돌봐주셔서 감사" 전해
ⓒ뉴시스
3일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가는 푸바오와 동행하는 강철원 사육사가 전날 모친상을 당한 데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2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강 사육사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국내 언론 보도 내용을 다루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중국 누리꾼은 “‘푸바오 할아버지’로 불리는 강철원 사육사가 푸바오의 중국 반환을 하루 앞두고 모친상을 당했다”며 “푸바오가 반환 당일 강 사육사와 함께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별과 생이별을 동시에 겪는 강 할아버지의 마음이 어떨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누리꾼들은 “강 할아버지가 너무 걱정된다” “세상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오늘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내일은 푸바오를 떠나보낸다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에서도 푸바오의 귀환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의 대표 검색 사이트 바이두에는 푸바오 귀환을 기념해 특별 페이지를 만들어 관련 소식과 누리꾼들 반응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해당 페이지에서 중국 누리꾼들은 “강 할아버지 몇 년 동안 세심하게 푸바오를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두 분 감사합니다” 등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강 사육사는 지난 2020년 7월 20일 푸바오가 탄생할 때부터 푸바오를 돌봐왔으며, ‘자이언트 판다 보호연구 협약’에 따라 푸바오를 중국으로 돌려보내기 하루 전날인 2일 갑작스러운 모친상을 당했음에도 예정대로 푸바오의 중국행에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부지법 난동’ 466일 만에 18명 유죄 확정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HMM 본사 부산 이전 첫발… 노사, 합의 협약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