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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서 크레인 무너져 작업자 2명 사망
동아일보
입력
2024-03-25 03:00
2024년 3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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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산항 정일컨테이너터미널에서 65m 높이의 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바다로 추락했고,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
#울산
#사고
#크레인
울산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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