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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동두천~연천’ 중단 6일째에 철도공단 합동조사위 구성
뉴스1
업데이트
2024-02-21 19:40
2024년 2월 21일 19시 40분
입력
2024-02-21 19:39
2024년 2월 21일 1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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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2022.11.29/뉴스1
국가철도공단은 경원선 동두천역~연천역 전력공급 장애에 따른 연계수송을 계속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애로 지난 16일 오후 6시부터 해당 구간 전동열차 운행이 중단됨에 따라 셔틀버스 14대가 투입·운행 중이다.
철도공단은 외부전문가를 위원장으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기술연구원, 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는 합동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속한 복구 및 원인 규명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 전기철도시스템에 대한 특성시험 및 임시 안전 조치, 이상현상 모니터링, 시험결과 및 원인 분석 등이 진행 중이다.
철도공단은 “전력공급 장애 원인을 조속히 규명하고 하루빨리 열차운행이 재개되도록 코레일과 긴밀히 협력·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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