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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주운전하다 상가 들이받고 도주한 50대…5시간 만에 돌아와
뉴스1
업데이트
2024-02-15 11:24
2024년 2월 15일 11시 24분
입력
2024-02-15 11:23
2024년 2월 15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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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3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한 자전거 판매점에 음주운전 차량이 돌진했다.(독자 송영훈씨 제공).2024.02.15. 뉴스1
15일 오전 3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자전거 판매점으로 A씨(50대)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돌진했다.
다행히 매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출입문과 매장이 파손됐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을 벗어났다가 5시간 만에 스스로 사고 현장에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61%이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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