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벽걸이에어컨 누전 때문…광주서 80대 노부부 참변
뉴스1
입력
2024-01-25 14:13
2024년 1월 25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80대 노부부가 벽걸이 에어컨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광주 서구와 서부소방서·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5분쯤 서구 쌍촌동 다세대주택 2층 건물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 집 안에서 사람 소리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대원 48명을 투입해 오후 8시44분쯤 모든 불을 껐다.
화재 당시 해당 가구에는 81세 동갑내기 노부부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 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남편은 오후 9시21분쯤 숨졌다. 아내는 의식이 돌아와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6시14분 사망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관계이지만 사실상 이혼한 상태로 따로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난 집은 남편이 살고있던 곳으로 그는 1인가구로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월 70여만원의 지원을 받는 기초수급자로 확인됐다. 이 집에는 손녀도 함께 살고 있었는데 사고 당시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현장감식을 벌여 발화지점을 벽걸이 에어컨으로 지목,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이밖에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0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0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