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도봉 아파트 ‘실화’ 가능성…경찰 “거주민 조사하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3-12-26 17:10
2023년 12월 26일 17시 10분
입력
2023-12-26 16:53
2023년 12월 26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오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감식을 하고 있다. 2023.12.26/뉴스1
경찰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가 주민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20분까지 소방당국·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현장을 합동 감식한 뒤 전기장판 등 전기적 요인이나 가스 누출에 의한 화재가 아닌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방화 가능성은 낮으며 거주민의 실화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주요 증거물을 확보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3층 거주민을 포함해 주요 관계자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화재경보기가 정상 작동했지만 감식 당시 방화문이 모두 열려있었고 아파트가 필로티 구조여서 외부 공기의 유입이 용이해 불이 빠르게 불이 번진 것으로 보인다. 또 3층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이날 불로 30대 남성 2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으며 재산 피해는 약 1억980만원으로 추정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