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탄절 관악구서 중년 부부 숨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뉴스1
업데이트
2023-12-26 08:13
2023년 12월 26일 08시 13분
입력
2023-12-26 08:12
2023년 12월 26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서울 관악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중년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관악경찰서와 관악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8분쯤 “지난 주 토요일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서울 관악구의 5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숨진 60대 남성 1명과 50대 여성 1명을 발견했다.
당시 집 안 부엌에는 사골을 끓인 냄비가 모두 탄 상태로 발견됐다. 창문도 모두 닫혀 환기가 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등 범죄 혐의점이 없는 부분을 고려할 때 두 사람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도 부부의 시신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