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차량 3대 들이받은 70대 운전자 숨져
뉴스1
입력
2023-12-05 15:08
2023년 12월 5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대구 달서경찰서는 5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3대를 들이받고 숨진 70대 운전자 사고와 관련,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43분쯤 달서구 대천동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내리막을 내려오다 주차된 차량 3대를 들이받고 충격으로 폐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 혼자 탄 차량에 블랙박스가 설치돼 있지 않아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당시 음주운전 상태는 아니었으며, 안전운전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경위를 조사한 후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2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3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4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5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6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7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오늘의 운세/2월 4일]
10
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코끼리 공격에 60대 남성 사망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2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3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4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5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6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7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오늘의 운세/2월 4일]
10
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코끼리 공격에 60대 남성 사망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