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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지하철 5호선, 한때 신호장애로 운영 지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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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5 09:30
2023년 12월 5일 09시 30분
입력
2023-12-05 09:29
2023년 12월 5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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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 ⓒ News1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행 열차가 5일 오전 6시12분쯤부터 7분 가량 신호장애로 운행이 지연됐으나 현재는 정상운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오전 6시12분쯤 신호 장애가 발생해 5호선 마천행 방면 열차가 정류장마다 통상 정차 시간을 넘어선 5~10분씩 정차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직원을 직접 현장에 파견해 수신호로 열차를 출발시켰다. 오전 7시36분 조치가 완료돼 현재는 정상운행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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